멋진사랑 2019. 6. 22. 11:47



순식간에 / 다감 이정애 두리번 거려 본다 행여 임을 놓칠까 봐 離別의 순간까지 꽂힌 눈길 무색하게 번개를 때린 것보다 순식간에 가실 줄을.


순식간에 / 다감 이정애 두리번 거려 본다 행여 임을 놓칠까 봐 離別의 순간까지 꽂힌 눈길 무색하게 번개를 때린 것보다 순식간에 가실 줄을.